

에리다누스 가운데를 관통하는 리니어혜성을 찍어봤는데,
디카의 한계가 아쉽네요.
그래서 일명 머리띠라 불리는 시원한 카이트보드 사진을 한장 올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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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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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세지
1 |
황인준 | 2004.06.08 | 766 |
| 206 |
후투티
2 |
박병우 | 2004.06.06 | 1142 |
| 205 |
보드카메라 두번째 목성 촬영
2 |
엄태준 | 2004.06.03 | 1012 |
| 204 |
심심해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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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윤 | 2004.05.29 | 924 |
| 203 |
어안렌즈로 본 행성정렬사진
2 |
신범영 | 2004.05.26 | 1376 |
| 202 |
보드카메라 첫번째 직초촬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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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태준 | 2004.05.24 | 1175 |
| 201 |
목성 사진 - 하우징 개조후
1 |
김재곤 | 2004.05.24 | 1080 |
| 200 |
보드카메라 하우징 개조 - 엄태준님 공구 카메라
1 |
김재곤 | 2004.05.24 | 1145 |
| 199 |
2004년 5월 23일 논산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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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욱 | 2004.05.24 | 883 |
| 198 |
거꾸로 오리온과 쎈타우르스
1 |
이경화 | 2004.05.21 | 88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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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ear & kite boa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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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경화 | 2004.05.19 | 1031 |
| 196 |
[re] 남쪽하늘
1 |
이건호 | 2004.05.18 | 1158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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