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어제 회사에서 패밀리데이라는 가족동반 디너파티가 있었습니다.
회사에서 비를 초대했더라구여
저야 별루 관심없었지만, 와이프는 마구 미처 날뛰고 있었습니다.
전 옆에서 부동자세로, 셔터만 누르고 있었습니다.
비 사진 많이 찍었다고 칭찬 들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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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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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 속의 망원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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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병우 | 2004.01.24 | 10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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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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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명도 | 2004.01.24 | 8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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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번개 보조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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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창환 | 2004.01.05 | 10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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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년 겨울 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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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욱 | 2004.01.03 | 11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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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꽃놀이 (세번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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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꽃놀이 (계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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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년 시작을 알리는 불꽃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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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창환 | 2004.01.02 | 11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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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새해 맞이하십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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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경식 | 2003.12.31 | 10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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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언부탁드립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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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윤덕 | 2003.12.29 | 106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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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들이 ???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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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호 | 2003.12.27 | 9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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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에도 좋은 한해 되세요~
6 |
박정용 | 2003.12.26 | 10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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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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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현권 | 2003.12.24 | 1217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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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읽다가 너무 재밌어서..혼자 피식피식 웃었습니다. 왜냐하면 회사문화가 저희랑 극과극이기 때문이죠..^^
저희 회식문화는 남자들끼리 소주와 삼겹살로 먹고 죽자 입니다..^^ 기분 업되면(물론 팀장님 혼자)...2차로 노래방을 가는데 재미 하나도 없고 재미있는 척 해야 되는 분위기죠..^^
이런 회식문화생활 6년째 하고 있으니, 이젠 회식이 무섭습니다..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