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통하고 카메라까지는 어떻게 될 것 같은데, 가대 및 균형추, 밧데리가 좀 걸립니다.
오늘 학생들하고 국망봉 등산하고 왔습니다. 등산로 중간 중간에 헬기장이 몇군데 있었습니다. 정상도 헬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평편하게 되어있습니다. 정상의 높이는 1000 m 가 넘습니다. 여기까지 촬영장비를 가지고 올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경통하고 카메라까지는 어떻게 될 것 같은데, 가대 및 균형추, 밧데리가 좀 걸립니다.
경통하고 카메라까지는 어떻게 될 것 같은데, 가대 및 균형추, 밧데리가 좀 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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